계급투쟁
  • 재능교육투쟁 승리 집/중/집/회. 매주 금요일 오후 6시
  • 조회 수: 3145, 2015-03-27 09:14:13(2015-03-26)
  • 우리 앞에 '길'이 보이지 않기보다는 

    우리 앞엔 늘 '벽'이 가로막고 있었다.

     

    우리가 제대로 길을 걸어갈수록

    벽은 더 늘어만 갔다. 이제 그 벽은 하나의 큰 장벽으로 다가왔다.


    하지만 우리는 길을 돌아가려 하지 않는다. 벽을 뚫고 나갈 것이다.


    '둑은 큰 물결에 허물어진다. 그러나 작지만 곧고 강한 물살이 먼저 균열을 내지 않으면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.'


    우리는 소수지만 곧고 강한 물살이 되어 싸울 것이다.


    재능집중메인.jpg

댓글 0

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  등록일 
notice communistleft 28 2023-03-23
34 communistleft 4504 2017-03-20
33 communistleft 4530 2017-03-26
32 communistleft 4621 2014-10-24
31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 4633 2016-08-18
30 communistleft 4646 2013-12-28
29 communistleft 4678 2015-05-13
28 communistleft 4685 2015-09-16
27 communistleft 4760 2020-03-27
26 communistleft 4805 2016-01-11
25 communistleft 4824 2019-01-10
24 communistleft 4858 2019-10-18
23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 4878 2016-08-09
22 communistleft 4940 2016-04-11
21 communistleft 4942 2013-05-07
20 communistleft 4945 2016-01-29
19 communistleft 4977 2020-08-13
18 communistleft 5028 2015-10-02
17 communistleft 5049 2014-05-07
16 communistleft 5181 2020-10-04
15 communistleft 5243 2018-09-17
태그